이름 : 코르티스
생애 : 2025년 8월 18일 EP 1집 COLOR OUTSIDE THE LINES로 데뷔
장르 : 랩/힙합, 댄스
이슈 : 미국 빌보드 5주 연속 차트인
앨범 : COLOR OUTSIDE THE LINES
코르티스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감각으로 음악, 안무, 영상 등을 직접 만드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
전원 10대인 다섯 멤버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역량을 드러낸다.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다섯 명이 '공동 창작' 방식으로 작업한다는 점이 특별하다.
멤버 전원이 데뷔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작사, 트랙메이킹 등 곡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이들은 'GO!', 'What You Want', 'FaSHioN' 퍼포먼스를 함께 만들어 노래와 춤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였다.
음반에 수록된 전곡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됐고 곳곳에 코르티스의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5편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자유롭게 찍은 영상을 기반으로 촬영됐다.
이들은 본 뮤직비디오는 물론 퍼포먼스 영상의 기획과 연출에도 참여했다.
10대들의 신선한 창작물은 미국, 뉴질랜드, 한국을 배경으로 재창조돼 볼거리를 더한다.
멤버들은 'GO!', 'What You Want', 'Lullaby' 뮤직비디오에 공동 연출가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FaSHioN'과 'JoyRide'는 코르티스가 만든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2년간 300여 곡 작업…'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선 발걸음
'COLOR OUTSIDE THE LINES'는 “What You Want?”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다섯 멤버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2년간 300여 곡을 만들며 끊임없이 도전했고, 고심 끝에 팀과 가장 어울리는 다섯 곡을 추렸다.
데뷔 앨범에는 코르티스가 세상에 던지는 출사표 'GO!', 원하는 것을 반드시 손에 넣겠다는 선언문 'What You Want',
패션을 소재로 자신들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 'FaSHioN', 어느 여름날의 해방을 노래하는 'JoyRide',
불확실한 미래 앞에 서로에게 기대 잠드는 'Lullaby' 등 5개 트랙과 음원으로만 만날 수 있는 'What You Want (feat. Teezo Touchdown)'가 담겼다.
각 트랙은 세상이 요구하는 정답이나 틀에 자신을 욱여넣는 대신, 새로운 선을 그리겠다는 코르티스의 생각을 다룬다.
실험적인 장르 선택은 팀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준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1960년대를 풍미한 사이키델릭 록(Psychedelic rock), 경계를 넘나드는 익스페리먼트 소울(Experiment soul) 등을 가미해 신선함을 준다.
유행이나 정형화된 문법을 따르지 않는 독창적인 시도가 팀이 보여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타이틀곡 'What You Want', 출발점 위에 선 코르티스의 당찬 선언문!
코르티스는 앨범 발매에 앞서 8월 18일 타이틀곡 'What You Want'를 먼저 공개하고 무대를 선보이는 신선한 행보를 보여주었다.
이 곡은 음원 발표 10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유튜브 뮤직에서 누적 재생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또한 신인 그룹의 공식 같은 칼군무에서 벗어난 개성 있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호평받았다.
'What You Want'는 출발점 위에 선 코르티스의 다짐이자 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손에 넣겠다는 선언이다.
“적당히론 배가 차지 않아 / 들이켜, yuh, 마치 하마”, “난 걍 돌아갈 바엔 바로 / 넘어버려 담장”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듣는 재미를 준다.
출처 - 네이버 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