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십센치(10cm)
생애 : 2010년 4월 22일 EP1집 10CM The First EP로 데뷔
장르 : 락
이슈 : 십센치, 47분짜리 정규 5집 뮤비로 색다른 재미
앨범 : 5.0
10CM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5.0'
지금의 10CM를 가장 솔직하게 담은 앨범입니다.
조금 더 솔직해진 가사와 멜로디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정으로 여러분께 닿기를 바랍니다.
'5.0'의 12트랙 한 곡 한 곡이
24시간 언제든 꺼내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여러분의 모든 일상 속 순간에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Nothing's Going On
: 누군가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하는 일은 때때로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만나기도 합니다. 가장 지쳤던 그 순간, 진심을 담아 만든 곡이에요.
2. 사랑은 여섯줄 *Title
: 여섯줄에 모든 진심을 담아낼 수 있을까요? 손이 아프고, 굳은살이 배겼지만 아직도 어려운 것 같아요.
3. Monday Is Coming (Feat. BIG Naughty)
: 월요일이 다가오는 절망적인 순간 들으시면 기분이 조금 나아질 수 있습니다.
4. Slave For You
: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치지 않고 항상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든 원하실 때 불러 주세요!
5. 숨도 대신 쉬어줬으면
: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던 날 만들었던 노래입니다. 누구나 그런 날은 꼭 있어야 해요. 가끔은 쉬어 주세요.
6. No.1
: 당연히 당신의 1번이 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반짝이는 것 중에 제일 빛나는 나의 No.1!
7. 지금 우리 사이는
: 날씨 좋은 날, 들어주시는 여러분의 기분을 더 좋게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입니다. 누가 봐도 우린 그런 사이니까.
8. How Could You Darling
: 내리는 빗방울도, 눈앞의 보이는 모든 것들이 슬프지만 아름답게 빛나던 그날.
9. I Wanna Be
: 당신의 사소한 모든 것이 되고 싶은 귀여운 마음, 구석에라도 자리가 혹시 남아 있다면.
10. Into Your Summer
: 드디어 제대로 된 썸머송이 10CM에게도 생겼습니다. 시원하게 해드릴게요. 모두 잠든 여름밤 같이 춤춰요!
출처 - 네이버 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