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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모든 순간이 영원하길 바라는 진심

   이름   :  도영 (DOYOUNG)

   생애   :  2016년 4월 9일 NCT U 디지털 싱글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

   장르   :  락

   이슈   :  NCT 도영, 정규 2집 'Soar'로 음악방송 3관왕 달성

   앨범   :  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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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는 '꿈꾸게 하는 힘'을 이야기하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을 통해 끝없는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노래한다.


도영은 이 앨범이 각자의 자리에서 비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울림이 되어, 멈춰 있던 걸음을 다시 내딛게 하는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 

음악을 통해 스스로 '꿈꾸게 하는 힘'을 얻어온 그는, 이제 그 힘을 자신의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건네고자 한다.


이번 앨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윤도현, 김윤아, 넬 김종완 등 오랜 시간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아온 상징적인 아티스트들과 

작사가 김이나, 프로듀서 서동환, 루시의 조원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도영은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음악적 시도를 이어간다.


도영은 2024년 4월 발표한 첫 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을 통해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독보적인 보컬과 감성,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고루 전하며 믿고 듣는 'K팝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도영의 새로운 비상에 기대가 모아진다.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는 시간이 지나도 우리가 함께 한 모든 순간이 찬란한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록 장르의 곡으로, 

도영의 파워풀한 보컬과 시원한 기타 리프가 어우러져 벅찬 감정을 터뜨린다.


이번 앨범의 첫 번째 트랙 '깊은 잠 (Wake From The Dark)'은 끝없는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기 위한 날갯짓을 준비하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모던 록 장르 곡이며,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는 서로의 새벽 끝에서 가장 푸르고 반가운 빛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을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표현했다.


처음 자전거를 타던 순간의 설렘과 두려움에 빗대어 한 번쯤 길을 잃어봐도 괜찮다고 말하는 '자전거 (First Step)', 

상대가 미처 알아채지 못한 짝사랑의 애틋하고 섭섭한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편한 사람 (Just Friends)', 

자유를 동경하지만 동경하고 싶지 않은 모순된 감정을 담담하게 노래한 '동경 (Luminous)' 등 진솔한 메시지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또한 어떤 순간에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소중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소네트 (Sonnet)',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고, 때로는 고달픈 삶의 여정을 조금 더 아름답게 밝혀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Sand Box', 

잠시 떨어져 있어도 미래에 반드시 다시 만난다는 확신을 이야기하는 '미래에서 기다릴게 (Eternity)'까지 총 10곡의 음악이 수록되어 있다.


출처 - 네이버 바이브